밀알미술관은 1999년 대표가 각별한 마음으로 수집한 작품들을 모은 것을 계기로, 발달장애학교인 밀알학교 공간에서 시작하여 현재 밀알아트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의 전시와 컬렉션에는 세 가지 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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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곳인가요?
간송미술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으로, 간송 전형필 선생이 1938년 ‘보화각(葆華閣)’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한 후 1966년 간송미술관으로 재편되었다. 설립자 간송 전형필은 일제강점기, 식민 지배를 위해 의도적으로 평가절하되고 말살되어 가던 우리나라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후세에도 널리 알리고자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유물들을 연구하며 지켰다. 간송미술관은 국보 11점, 보물 22점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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