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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하루
LITTLE DAY 04 / 도봉 · 서울창포원

서울창포원에서, 오늘의 색을 줍다

꽃이 없는 날에도, 잎과 빛으로 만드는 작은 팔레트.

90–120분도봉 · 서울창포원
SIDEQUEST / SEOUL — 04코스 분위기를 표현한 일러스트
EDITOR’S NOTE

서울창포원의 식물과 습지 풍경을 색으로 기억하는 하루입니다. 한 공원 안에서 관찰하고, 서로의 시선을 비교하고, 작은 기록을 남기는 세 장면을 제안합니다. 꽃의 개화는 계절에 따라 달라지며 소요 시간은 휴식이 포함된 편집상 예상입니다.

자료 기반 코스 · 현장 방문 미검증 · 공식 자료 확인 2026-09-09

세 장면으로 보내는 하루

01

오늘의 팔레트 고르기

입구 안내에서 이용 가능한 산책로를 확인하고 각자 찾고 싶은 색을 정합니다. 공원 전체를 돌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로에게 오늘의 기분과 닮은 색 하나를 골라주기.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916 (도봉동)

02

습지 주변, 천천히 보기

공개된 보행로에서 잎과 물빛의 차이를 살펴보세요. 꽃이나 식물을 꺾지 않고 눈이나 사진으로만 담습니다.

같은 초록에서 서로 다른 색 세 가지 찾아보기.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916 (도봉동)

03

우리의 색 이름 남기기

이용 가능한 휴식 공간이나 산책 끝에서 오늘 발견한 색을 정리합니다. 별도 구매 없이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남는 색에 둘만 아는 이름 붙이기.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916 (도봉동)

다녀온 뒤, 한 줄

나만 보는 기기 내 기록입니다. 공개 리뷰로 게시되지 않아요.